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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 먹으러가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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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럽습니다아 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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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카레를 무지 좋아한다.
좀 유명하다는 서울에 카레집 심지어는 인도오리집 파키스탄 요리집까지 두루두루 전전하면서 카레를 먹으러 다닌다. 아비꼬가 그날 처음 간것은 아니다 그전에도 몇몇 다녀간적이 있고 나름 맛도 나쁘지 않아서 생각날때마다 한두번씩 가고는 한다. 나는 그집의 음식이 나쁘다고 말하는것이 아니다 바로 서비스 마인드다. 손님이 빈자리를 자리잡고 주문하기를 기다리면 음식점에서는 손님에게 함부로 일어날것을 이야기하면 않된다. 이건 진짜 기본적인 마인드다 그손님이 혼자서 1인석에 있던지 1인석이 없어서 4인석을 혼자서 차지하던지 이건 순번의 문제지 예의의 문제가 아니다 만일 문제라면 그 수많은 음식점들은 전부 기존2-3명이 아니라면 혼자서 밥먹는 행위는 글러먹은 생각이다. 최소한 자리가 있어서 착석한 손님에게 다른 다수의 손님들에게 자리를 양보하라고 종용하는 행위는 음싣점의 기본적인 마인드조차 없다고 봐야한다. 그 음식점이 진짜로 친절한지를 알아보려면 한가한 시간보다는 바쁜 시간에 종업원의 행동을 봐보면 그 음식점 친절도는 어느정도 파악이 가능하다. 피크다임이라고 4인자리를 혼자 차치하는 손님이라고 일어나줄것을 요구한다면 그건 더이상 친절이라는 단어를 사용하면 않된다 설사 웃는 얼굴로 친절한 말투로 잠시만 기다려주시면 자리가 생길겁니다 라고 말한다 해도 기건 가식적인 미소에 포장된 협박이다 단도직입적으로 혼자서 4인좌석 차지해서 매상 떨어트리지 말고 빨리 일어나라 라고 말하는것돠 뭐가 다른것인가....이건 음식점 맛을 떠나서 마인드 문제다. 차라리 입구에서 혼자오셨으면 지금 1인석이 없으니 좀 기다려 주십시요 라고 요구하면 얼마든지 이해가 가능하고 수긍하면서 기다릴것이다 서빙이 들어오자마자 ㅅ인테이블에 자리없는것을 확인하고 안내를 해준다면 그순간부터 나는 손님이다. 그런데 좀 있다가 4명의 손님이 들어오니 1인자리가 조금 있으면 마올것 같으니 자리를 양보할것을 요구한다면 어떤 손님이 수긍하면서 기분좋게 기다릴 것인가 욕이 안나오면 정말 다행이다. 가만히 생각해보니 여친을 마누라로 정정하면 바로 게임끝인데...
그럼 바로 후타리H 여신님으로 정정되고 아주 좋은작품???으로 변신도 가능할것을... 사소한 단어 한마디 실수가 10년을 연제하는것이 가능한 원동력이 되는구나... 특전판하고 가격차이가 5000원 뿐이라서 그냥 특전판으로 구입...
일본쪽은 초회판 전부 품절이라는 이야기도 있고 물량이 남아돈다는 이야기도 있는데 결론은 딴나라 이야기고......... 빠르면 금요일 도착이니 기대만빵... 스타오션,해일로 워즈,스파4 모두 승리.
스타오션은 특전에 눈이멀어서 영문판,일판 2대 신청 영문판은 방출예정인데 혹 구입하실 용자는 손들어 주세요^^ 헤일로 워즈도 특전판 다른 쇼필몰 2곳에서 결제 성공했는데 1개만 구입할 예정이라 혹 필요하신 분 있으신면 손..... 아님 내일 그냥 환불신청 해야징... ![]() 기여워2 한정판 주문성공 이제 레지스탕스2만 구입하면 되는군요 근데 한정판 패키지로 나올까....?? 이상한 국내 한정판 이라면 그냥 조용하게 준비해야지.. ![]() 이놈들이 한국땅에서 장사하기 싫은건가.............. 더러워서 북미 한정판으로 가야하는가 생각했는데... 아차 환율....명박,만수,덤으로 청수까지 아주 꼴보가 싫어지는 극한의 상황.... 어쩐다 북미로 가야하나 환율때문에 북미판도 10만원이 넘는가격 더구나 11/7 여기저기 스샷과 리뷰로 염장 지질적에 손가락만 쪽쪽 빨면서 머나먼 미국땅에서 출발하는 소포를 기다려야 하는것도 미칠노릇... 내일 혹 모르는 소식을 기다려보고 앟되면 그냥 일반판으로 고고 다음달에는 레지스탕스2도 있는데.... 생각해보니 디맥,어스2,데드 스페이스 모두 초회판으로 질렀군... 적자다 적자.... 이야기는 어린 여자아이가 강아지 삭스와 만나면서 시작된다. 엄마가 병으로 죽기전 딸에게 선물한 강아지 삭스....엄마는 죽기전에 아이에게 10가지 약속을 부탁한다.. "아카리, 개를 키우려면 개와 열 가지 약속을 하지 않으면 안돼." "열가지 약속?" "지킬 수 없으면 키워서는 안 되고, 키울 때도 이 약속을 늘 마음에 간직하고 지켜야 돼." "언떤약속인데?" "그럼 엄마를 삭스라고 생각하고 들어." "개가 쓰는 말은 잘 모르겠지만, 나와 오래오래 함께 해주세요." "두 번째는, 나를 믿어 주세요. 그러는 만큼 나는 행복하답니다." "세 번째. 나에게도 마음이 있다는 걸 잊지 말아 주세요." "네 번째. 말을 안 들을 때는 이유가 있습니다." "다섯 번째. 나에게 말을 자주 걸어 주세요. 사람의 말을 할 수는 없지만, 들을 줄은 안답니다." "여섯 번째. 싸움은 하지 말아요. 마음만 먹으면 내가 이기니까요." "일곱 번째. 내가 나이가 들어도 잘 대해 주세요." "여덟 번째. 나는 10년 정도밖에 못삽니다." "아홉 번째. 당신에게는 학교도 있고 친구도 있잖아요. 하지만 나에게는 당신밖에 없답니다." "열 번째. 당신과 지낸 시간을 잊지 않을게요. 부탁이 있어요. 내가 죽을때는, 꼭 곁에 있어 줘요." 이 약속들과 함께 하나하나 이야기가 펼쳐진다.
개를 기르는 분들이라면 꼭 보세요... 않기르셔도 보세요 가슴이 사워하고 나온것처럼 깨끗해지는 느낌 입니다 그러고 보니까 우리집 비호도 벌써 13살 이군요 정말 식구나 다름없는 견공님인데... 14번째 생일도 같이 지냈으면 합니다. ![]() ps.책을 재미있게 봐서 검색해보니 영화로도 나왔군요. 이거참 난감한 게임이군요
일단 시작해보니 어찌 내가 아는 무슨게임과 많이 비슷하다 생각해보니 갓오브 워......이거 갓오브워 바바리안판...예 그것입니다. 스킬시스템도 비슷하고 전투방법도 비슷하고 이건뭐 그래픽은 ps2급이고 과연 중고가 17000원 까지 폭락한 이유가 있더군요 저도 하도 저렴한 가격에 덥썩 집어오기는 했는데 어제 하면서 홧더 뻑은 무슨 주문처럼 중얼거렸 습니다. 자잘한 버그 말도 못하게 많습니다 시점변경도 없고 나중에 보스전 하다보면 짜증이 파도처럼 밀려옵니다. 한가지 좋은점은...구해주는 처자들이 전부 상의탈의 기본...험험...이래서 성인등급이군.. 뭐 목이 잘리거나 사지절단 같은것은 당연한 효과지만 (칼쓰는 게임이다 그정도는 해야지) 또한가지 그냥 쓸만한점은 무기사용접이 세분화되서 잔재미가 좀 있습니다. 보통 양손검,쌍칼,칼+방패,한손칼 이런식으로 기술이 세분화 되서 키울수 있더군요 일단 노말 난이도로 어찌어찌 클리어 2회차는 절대로 없습니다 마지막 보스의 악몽이 아직도.... 근데 중간중간 자코들 방어를 이리도 잘하다니 이건 디펜드의 달인들 입니다. 이것때문에 아주 지대로 성질나서 못하겠다 라는 소리가 절로 나옵니다. 그동안 마제스티 부지런히 몰고 다니다가 결국 업글병이 지대로 발동해 버렸습니다.
250도400cc도 아니고 거의 끝자락에 500cc급 야마하 티맥스 입니다. 야마하 홈피 가보면 이놈만 스쿠터가 아니라 스포츠 스쿠터라는 명칭으로 분류될 만큼 어마어마한 성능을 자랑하는 유저들 사이에서는 알차잡는 스쿠터 라는 별칭으로 유명하지요 솔직히 스쿠터는 편하게 타는 맛으로 모는거지만 스쿠터를 3년쯤 몰아보니 역시 바이크는 속도 무시할만한것이 못되더라 버그만,아님 막삼이나 포르자,도 있지만 그 아저시틱한 분위기에 좌절...... 마지막 선택한것이 이놈이자만 역시 스포티지한 성능을 위주로 만든거라서 단점도 무시못하더라... 일단 치명적 단점.....연비...............고유가에 이런 연비라면 사치라는 소리 나올정도로 스쿠터 치고는 대식가 1리터당 도심주행 15정도 투어주행으로 가면 20정도......전에타던 마제스티가 못나와도30나오던것 생각하면 좌절스러운 연비...... 두번째 수납공간 메인시트의 수납공간은 헬멧하나 약간의 악세사리 집어넣으면 공간이 없더라 뭐 이정도지만 이 주행성능 코너에서 무려 뱅킹각 80도를 유지가능한 코너링성능.... 텐덤하고도 200킬로 가까이 나오는 힘...이런점을 무시못해서 결국 올9월에 물건을 받을수 있다는 바이크샵 주인의 꼬득임에.. 혹라닥 넘어가서 어제 덜커덕 구입.....당분간 거지 입니다....에공 허리가 ![]() 전 09년식물건을 받을것 같지만 07년식부터 뉴자가 붇으면서 엄청 모델체인지가 이루워 젔다고 하더군요 브레이크가 자그만치 abs카울쪽도 많이 변하고 프레임도 개선됬다고 하고....9월까지 손가락 빨면서 기다립니다. 받는다해서 길들이기 주행 들어가면 3000킬로 까지는 풀슬롯을 꿈도 못꾸는군요 |